화요일, 7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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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블록체인 리더스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가 ‘제4차 블록체인 리더스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에 진행된 ‘제4차 블록체인 리더스포럼’은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가 주최했으며 DKL 파트너스 법률사무소와 리버밴스 주식회사 등이 후원했다.

‘2022 제4차 KBIPA 리더스포럼’은 지난 10월 25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힐튼가든인에서 열렸으며, 블록체인 리더스포럼 멤버를 비롯해 다양한 블록체인 기업 및 전문가들, 법조인들 및 기자 등 다양한 업계의 전문가 40여 명이 참여한 바 있다.

이번에 진행된 ’2022 제4차 KBIPA 리더스포럼’은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목표로 하는 자리로 알려져있다.

행사에서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은 앞으로 협회의 발전을 목표로 관심 및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각계의 주요 인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또한 블록체인 업계의 주요 인사들 및 다양한 분야의 핵심 인사들이 교류함으로써 블록체인으로 열어갈 세계를 함께 알아보고 미래의 핵심 비전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서는 DKL 파트너스의 권단 대표변호사가 ‘국내 가상자산사업 규제 법안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리버밴스 주식회사의 김항진 CSO는 ‘이더리움 서울(이더리움 하드포크)’을 핵심 주제로 회원사 실증사례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권단 변호사는 한국의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에 대한 한계점에 대해 설명하며 “기술 혁신 장려 및 시장 및 이용자 보호를 위한 균형적인 입법안, 디지털 자산의 정의 및 종류, 적용 대상 범위 특정, 형사 처벌 조항 폐지 혹은 최소화가 요구된다”고 전한 바 있다.

행사에서 김항진 CSO는 ‘이더리움 월드랜드’라는 핵심 기술의 특징은 EVM(Ethereum Virtual Machine)과 호환, VCA(Verifiable Computation Algorithm) 합의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어 VCA 합의 프로토콜을 비롯해 DeSecure 복합체인 연결기술, VCA합의 프로토콜, DeSecure 복합체인 연결 기술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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