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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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글로벌디지털콘텐츠(GDC)가 상장 예정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에 글로벌디지털콘텐츠(GDC)가 상장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26일 고팍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디지털콘텐츠(GDC) 상장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글로벌디지털콘텐츠(GDC)의 상장과 관련해 지갑 오픈 일정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2022년 10월 26일 오후 3시이며 상장 일정은 2022년 10월 27일 오후 3시로 알려져 있다.

한편 고팍스는 투자 유의 사항으로 안정적 거래를 목적으로 상장되는 시기인 10월 27일 오후 3시부터 5분 동안에는 매도 주문만 진행 가능하며 3시 5분부터는 정상적으로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GDC는 최소 입금량이 8,000 GDC로 설정돼있으며, 최소 수량 미만에 해당하는 GDC를 입금하게되면 계정에서 누락될 가능성이 있다.

거래소측은 또한 미출금 제한 국외 미신고 가상자산 사업자들을 통한 입금은 반영될 수 없다고 전했다.

고팍스는 GDC의 ERC20(이더리움 네트워크) 입출금 서비스만 지원한다고 전했으며, ERC20 이외의 다른 블록체인을 통해 입출금을 진행할시 복구가 불가능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디지털콘텐츠(GDC)는 게임을 비롯해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관련) 등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활용 또는 생성할 수 있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분류돼있다.

GDC의 공식 발행사로 알려진 아레나캐스트는 현재 ‘Pick&Go’, ‘RankingBall’ 등의 서비스를 운영중이며 ‘GDC’는 게임머니, 결제수단, 콘텐츠 소비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게임 및 실시간 이벤트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

한편 고팍스는 최근 국내 제휴사인 전북은행과 실명확인 계좌 재계약을 추진하는데 성공했다.

이번에 진행된 재계약에서 양측은 기존에는 6개월이었던 계약 기간을 2년으로 연장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가상자산거래소와 은행이 추진하는 계약의 일반적인 기간이 6개월에서 1년사이인 것을 생각하면 이번 결정은 다소 파격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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