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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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나라와 메타버스 상상연구소, NFT 관련 연구 진행

NFT나라가 최근 메타버스 상상연구소와 함께 ‘메타버스·NFT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오늘 19일, NFT나라와 메타버스 상상연구소(Metaverse Imgaine Lab)는 메타버스에서 활용되는 NFT에 대해 자산으로써의 이용 방안과 관련해 연구,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NFT나라는 요근래 디지털 팝아트인 NFT MSUC(Mad Skull Universe Club)를 선보이면서 본격적으로 생태계를 조성, 확대중이다.

한편 ‘MSUC’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및 웹3.0 시스템의 철학에 바탕을 둔 모던 디지털 팝아트 작품으로써, ‘스컬(Skull)’이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MSUC의 메인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PFP NFT 프로젝트로 알려져있다.

메타버스 상상연구소는 메타버스 관련 정보를 학습하고 연구하는 곳으로, 이곳의 ‘Chief Metaverse Officer’이면서 동시에 메타버스 이매지니어(Metaverse Imagineer)로 활동중인 이장우 박사는 최근 메타버스에 대한 강연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메타버스 상상연구소는 사회 각계의 CEO들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관련 정보에 대해 코칭을 진행중이다. 또한 메타버스 전문 플랫폼 ‘엘리펙스’에 메타버스 기술 관련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메타버스와 NFT 프로젝트 관련 협업과 관련 생태계의 확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리고 메타버스와 관련 콘텐츠 및 관련 정보를 공유하함으로써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NFTNARA(대표이사 정주필)는 지난 4월경 WCAA(이사장 이보석, 사단법인 세계문화예술가협회, World Culture Artists Association, Inc.)와의 업무 협약 체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1996년에 설립된 ‘WCAA’는 문화체육관공부와 문화재청 산하에 있는 비영리법인으로, 현재 글로벌 문화예술 산업의 발전을 목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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