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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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콘’, 오는 10월 5일부터 이틀 간 진행

메타콘이 오는 10월 5일과 6일, 양일간 엔터테인먼트·금융·NFT 등과 관련한 메타버스 영역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2022년에 개최 2회를 맞이한 ‘2022 메타콘(METACON 2022)’이 오는 10월 5일(수)부터 6일(목)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IBM을 비롯해 엔비디아, 삼성, SK텔레콤, 넵튠 등 글로벌 핵심 기업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메타버스를 증명하라’라는 테마 하에 총 25여 개의 세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2022 메타콘’은 샤얌 나가라잔 IBM 이그제큐티브가 진행하는 키노트 세션을 비롯해, 리차드 케리스 엔비디아 옴니버스 개발 플랫폼 담당 부사장이 진행하는 ‘공유된 가상 세계의 미래 by NVIDIA’, 레슬리 셰넌 노키아 생태계 및 트렌드 스카우팅 책임자가 진행하는 ‘공간 인터넷: 디지털·물리적 연합 by Nokia’ 등의 세션이 포함돼있다.

또한 페더 뵈레젠 홀로캡 CMO가 진행하는 ‘가상과 증강현실에서의 휴먼 홀로그램’과 세션도 마련돼있다.

행사 과정에서 진행하는 패널 토론 세션에서는 여러 산업 부문에서 파악하고 있는 관점에서 다루는 메타버스, NFT 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금융 세션’에서는 메타버스 지점 오픈을 비롯해 자체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진출할 뜻을 밝혀왔던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등이 함께한다.

또한 메타버스가 출현했던 때부터 NFT 굿즈 발행을 비롯해 메타버스 팬 싸인회 등의 산업에 신속한 적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의 꾸준한 관심을 끌고있는 엔터테인먼트 핵심업체들이 함께하는 ‘메타엔트 세션’도 마련돼있다.

이와 함께 벨리곰과 무너 같은 NFT를 도입한 마케팅을 바탕으로 최근 2030세대의 주목을 끄는데 성공한 롯데홈쇼핑과 LG U플러스가 함께 참여하는 ‘NFT 마케팅 세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메타버스 콘텐츠와 관련해 논의하는 ‘크리에이터 세션’을 비롯해 ‘메타버스 투자 세션’ 등의 세션도 포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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