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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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프로젝트 ‘다바 이터널’, 내일 9월 22일 클로즈베타 출시 예정

언오픈드가 자사가 구축한 NFT 프로젝트 ‘다바 이터널’이 내일 9월 22일 클로즈베타 형식으로 출시된다고 발표했다.

‘DAVA’는 내일 22일, 블록체인 게임 ‘DAVA ETERNAL : The Beginning'(다바 이터널)의 클로즈베타 서비스로 공개될 예정이다.

DAVA는 우리나라의 블록체인 기업 ‘스튜디오 언오픈드’가 육성중인 프로젝트로, 언오픈드는 우리나라 블록체인 전문 벤처 캐피털인 ‘해시드’의 자회사다.

DAVA는 타 NFT와는 다르게 스스로 아바타에 다양한 의상을 적용해 꾸밀 수 있는 웨어러블 시스템을 블록체인 시스템에 적용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더리움에서 폴리곤으로 프로젝트가 이전하는 브리지를 자체적으로 구축했으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SBT(소울 바운드 토큰) 개념을 응용한 NFT를 발행하면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DAVA가 이번에 공개하는 게임 ‘DAVA ETERNAL’은 기존에 존재했던 P2E (Play To Earn) 게임의 한계점으로 거론됐던 폰지 구조를 해결하기 위해 ‘Play’와 ‘Earn’을 분리시킨 최초의 제품이다.

‘이는 게임의 재미’를 실현하기 위해 게임을 수행하는 유저와 ‘돈을 벌기 위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투자자의 역할을 게임 안에서 분리시킴으로써, 블록체인 P2E 게임이 가진 흥미, 수익 획득을 모두 충족시키는 방법이다.

또한 게임을 기반으로 한 수익보다 게임의 본질적 가치라고 볼 수 있는 ‘재미’에 집중함으로써 현재까지 출시됐었던 블록체인 게임들과 구분되는 차별성을 도모했다.

한편 ‘DAVA ETERNAL’은 이용자들이 랜덤 방식으로 캐릭터 카드를 선택함으로써 제각기 다른 기능을 가진 우주선 선실에 적절하게 배치되고, 이후 우주를 탐험하며 진귀한 자원을 채집하여 복귀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이 과정에서 유저는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고 게임 내 몬스터들과 싸우며 그들이 지닌 카드 덱을 활용해 위기를 해결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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