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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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곤, 커뮤니티 위한 분권형 자율 조직 및 디파이 프로젝트 구성한다

폴리곤이 분권형 자치 조직을 만들 것 이라고 한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플랫폼은 “폴리곤 생태계가 성장하면서, 커뮤니티 회원들이 남들보다 우위에 서게 되면서, 자사 상품에 대한 교차 협업을 늘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더리움 확장성 인프라 개발사 폴리곤은 커뮤니티 구성원 모두를 위한 분산형 자율기구(DAO)는 물론 분산형 금융(DeFi) 프로젝트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폴리곤은 19일 발표에서, 멤버들에게 DAO를 구성하는 플랫폼에 대한 견해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폴리곤에 따르면 퀵스왑(QuickSwap), 스시 에이브(Sishi Aave) 등 프로젝트 간 논의를 촉진하기 위한 위원회를 만들어, ‘차세대 사용자 100만 명에게 DeFi를 가져다 주기’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는 “폴리곤 생태계가 성장하면서 커뮤니티 회원들이 남들보다 우위에 서서, 상품에 대한 교차 협업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고 한다. 

또한 새 회원 선거 투표는 PoS에 스테이크된 MATIC를 사용하거나 DAO 토큰홀더를 통해 시행될 수 있다.

폴리곤은 DAO가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즉 SDKs에서 프로젝트를 확장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다른 이점으로는 레이어 2 롤업에서 “하나의 빌딩 툴링, 통합 및 프로젝트”가 포함될 수 있다.

한편, 이같은 소식은 폴리곤이 헤르메스 네트워크를 2억5000만 달러에 생태계에 합병할 것이라고 밝힌 지 일주일도 안 돼 나왔다. 

해당 합병의 경우, 폴리곤이 제로 지식의 증명으로 확대된 것의 일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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