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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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게이트와 전주대학교, 업무협약 추진 소식 전해

포블게이트가 최근 전주대학교 가상화폐 평가원과 MOU 추진 소식을 전했다.

지난 28일,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대표 어국선)’는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 가상화폐 평가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주대학교 가상화폐 평가원은 쟁글을 비롯해 한국가상자산평가, 코레이팅 등과 국내에 존재한는 가상자산 관련 프로젝트를 평가하는 인증 전문 기관으로 알려져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업무 협약은 포블게이트의 투자자 보호 환경 조성 및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포블게이트는 이번 MOU를 기반으로 향후 가상자산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 가상화폐 평가원과 공동으로 거래 예정 프로젝트에 대한 상장 적합성 여부를 판단, 이를 내부 심사에 적용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포블게이트의 한 관계자는 “가상자산 거래 시장에서는 투명한 투자 문화 조성이 최우선이 되어야할 것”이라고 전하며 “포블게이트는 이번 MOU를 기점으로 향후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 여러 방안들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블게이트(대표 어국선)는 얼마 전 이번 2022년 2분기의 가상자산 및 예금 실사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실사 결과에 의하면 포블게이트는 현재 금액 기준으로 고객들에게 지급하게 될 가상자산 대비 100.03%의 자산을 보유중이다.

대주 회계 법인과 함께 진행한 이번 실사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5일까지 이루어진 것으로, 실사 기준일로 알려진 지난 8월 1일, 포블게이트가 보유중인 가상자산 총 73종과 예금액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편 실사 방식은 기업이 현재 보유하고있는 내부 전자 지갑 및 외부 기관에 예치하고 있는 가상자산에 대한 수량을 확인하는 등 실재성을 검토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예금 실사는 포블게이트의 고객 예치금 금액을 확인하는 것과, 은행 잔액 명세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포블게이트의 어국선 대표는 “포블게이트는 이용자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보다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분기별로 가상자산 실사를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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