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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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핀, ‘제미터’와 블록체인 생태계 강화 위해 MOU 추진

최근 블록체인 기업 네오핀이 P2E 플랫폼 ‘제미터’와 블록체인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MOU를 체결했다.

네오핀은 블록체인 P2E(돈 버는 게임) 플랫폼 ‘제미터’와 탈중앙금융(De-FI: 디파이) 서비스 및 토큰 생태계 조성 및 확장을 목적으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앞으로 네오핀 스왑 서비스를 활용해 제미터의 기축통화 ‘ZEMIT’을 다양한 블록체인 토큰과 교환할 수도 있다.

또한 스왑풀에 유동성을 공급할 때에 예치 비율에 비례하여 NPT(네오핀 토큰)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도 있게됐다.

제미터는 얼마 전 대체불가토큰(NFT) 마켓 플레이스 출시와 ‘드래곤라자 오리진 온 On ZEMIT’ 온보딩 등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계획을 추진중이다.

한편 네오핀은 최근 고객확인제도(KYC) 인증 체계 및 자금세탁방지(AML) 정책과 같은 보안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바 있다.

네오핀은 스테이킹(예치) 서비스를 비롯해 일드파밍(디파이 이자농사), 스왑과 같은 다양한 디파이 서비스를 기반으로 P2E, S2E(돈 버는 서비스), NFT 등으로 생태계를 확장, 연동해나갈

한편 네오플라이는 네오핀의 모기업으로써 네오위즈홀딩스의 자회사이기도 하다. 네오플라이는 2018년도부터 노드를 운영해왔다.

회사는 현재 클레이튼 거버넌스 위원회 관련 활동을 진행중인데, 지난 2019년부터는 암호화폐 월렛 서비스인 ‘엔블록스’를 운영하는 등 블록체인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축적하는데 주력중이다.

네오핀의 마성민 최고기술책임자는 “현재 회사가 보유중인 디파이 기술력 및 제미터가 보유한 게임 IP(지식재산권), P2E 플랫폼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업무 협약이 이루어진 후 양사는 함께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미터측은 “디파이 서비스를 바탕으로 P2E, NFT 등으로 영역을 확대중인 네오핀과의 이번 협약은 큰 의미가 있다”고 전하며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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