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7월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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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블록체인 기술, 기존 금융 수단 보다 효율적인 방안 될 것”

저스틴 선이 최근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해당 기술이 만약 적절한 방향으로 활용된다면 기존에 존재하는 금융수단보다도 효율적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트론은 분산형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으로써, 트론의 창시자자인 저스틴 선(Justin Sun)은 지난 9월 29일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2022 밀켄 연구소 아시아 서밋’ 행사에 참가해 가상 자산의 미래 가치 및 성장 가능성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지난 9월 28일, 아시아 프리미엄 가상자산 컨퍼런스인 ‘TOKEN 2049’에 참가해 가상자산의 미래 전망에 대한 그의 견해를 제시했다.

당일 가상자산과 디지털 경제에 대해 ‘커티스 친 밀켄’ 초대 아시아 펠로우와 함께한 패널 토의가 전 세계에 중계되 상황에서 저스틴 선은 “지난 5년동안 트론 블록체인에 약 1억 개 이상의 월렛이 생성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전 세계에 있는 약 70억 명 인구의 관심을 끌기 위해 모든 이용자들이 체인에 대해 안전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금융적 수용성을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스틴 선은 “블록체인 기술이 근본적으로 금융의 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것이 만약 적절하게 활용된다면 기존에 존재하는 금융 수단보다도 훨씬 효율적이고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수을 바탕으로 사람들은 금융 서비스에 보다 간편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속한 전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규제기관은 모든 거래를 추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스틴 선은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의 건설은 동등하게 중요하고, 가상 세계에서 획득한 수익으로 실제 세계를 찾아가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미래에 우주 탐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미국의 한 비영리 기관으로 알려진 ‘밀켄 연구소’가 추진하는 밀켄 연구소 아시아 서밋은 이번 2022년에 9회째를 맞게됐으며, 서밋은 “변화된 세계”를 핵심 테마로 더욱 안전하고 포용적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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