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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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바이칼,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플레이 투 언’ 서비스인 ‘연금술사 공화국’ 출시예정

블루바이칼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플레이 투 언’ 서비스 방식인 ‘연금술사 공화국’의 베타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블록체인 및 게임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기존에 존재했던 일반 온라인 게임들이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과 응용을 통해 가상자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플레이 투 언 방식의 게임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연금술사 공화국’은 최근 디지털 기술 발전 트렌드에 맞게 게임 개발업체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설계되었다.

연금술사공화국은 게임 개발회사가 활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갖고있지 않아도 본 서비스와의 게임 데이터 연동을 통해 유저들이 간편하게 게임 아이템 기반의 NFT 카드를 발행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차별화하였다. 또한 NFT 카드를 이용하면서 탈중앙금융 서비스도 함께 이용 가능하다. 블루바이칼에 의하면 게임 개발업체들은 지금까지 계속 추진해왔던 사업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플레이투언 서비스로의 확대를 원한다.

‘연금술사 공화국’은 이러한 특징을 기반으로 하여 구축되었으므로 게임 개발업체가 기존에 유지해오던 게임 체제를 큰 변경사항 없이 플레이투언 형식의 글로벌 게임 스타일로 발전을 원할 때 선택 가능한 서비스인 것이다. 한편 블루바이칼 측은 게임 개발회사들이 플레이투언 시스템을 갖춘 게임으로 발전을 꾀할 때 걱정하는 것이 초반부터 설정해놓은 게임의 경제 시스템과 토큰경제 시스템의 충돌 발생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연금술사 공화국을 통해 이용자들이 확보한 게임 아이템과 캐릭터를 적절히 활용하여 추가적인 NFT 자산을 발행할 수 있으며 디파이 서비스에도 관여하며 또다른 수익을 볼 수 있는 체계라고 언급했다. 또한 게임 속 경제 시스템과 별도의 토큰 경제를 구축하게 하여 유저들이 수익성이 뛰어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라고 말하며, 블록체인 기술과 토큰 경제에 대한 준비 없이 구축된 게임들의 플레이투언화를 위한 최적의 서비스라고 평가하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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