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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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체인과 게임파이, “NFT 생태계 조성 및 확장에 주력할 것”

트루체인이 최근 게임파이와 NFT 생태계를 확장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트루체인(TrueChain)은 지난 2021년에 열렸던 ‘우수 작가 및 게임 개발자의 NFT 유치’ 목적의 트루체인 NFT 랩스(TrueChain NFT LABs) 행사장에서 한 차례 관련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최근 또다시 트루체인 그랜트 내용에 대해 언급했다.

트루체인은 미래에 새로운 네트워크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도구를 비롯해 암호화폐 브리지, UI 개발, 지갑, NFT, 메타버스, 게임파이 등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영역에서 잠재력이 우수한 프로젝트를 최종 선정해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일루전랜드(IL)가 트루체인 그랜트를 획득한 상황인데, 일루전랜드는 다양한 IP(저작권)와 관련해 G2E 권리를 지닌 NFT를 제작, 발행함으로써 이것을 패션 브랜드 ‘크립토아이오(CRYPTOIO’ 상품으로 출시했다.

그리고 이에 대한 판매 수익금 전액을 저작권자들 및 NFT를 보유한 사람들에게 ‘아이엘코인(IL코인)’으로 제공하는 G2E 시스템을 특허출원해 운영중이다.

한편 일루전랜드의 한 관계자는 “아시아에서만 해마다 10조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음지에만 존재했었던 콘텐츠를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양지에서 구현해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들과 소비자들에게 보다 공평하고 투명한 시장을 마련해주는 것이 프로젝트의 목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트루체인은 지난 2019년 초에 최초로 자사의 메인넷을 출시하고 블록체인 업계 최초로 ‘DPos+fPoW’ 혼합 컨센서스를 기반으로 한 퍼블릭 체인 인프라로 떠오르게됐다.

회사는 이후 꾸준히 관련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이후 더욱 다양한 고유 기술들을 생성하여 NFT 프로젝트를 구축해나가는데 주력해왔다.

한편 트루체인이 지닌 고품질 인프라를 비롯해 합리적인 거래 수수료, 이용하기 용이한 SDK, 투자 마케팅, 기술 및 커뮤니티 지원 등을 바탕으로 개발자들이 블록체인 시스템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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