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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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장, 새해에도 혼조세…올해도 폭발적 성장 이어갈까?

시총 1,2위의 대표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비롯해 시가총액 10위권 내의 주요 가상화폐들이 2022년 새해에도 별다른 상승 반전을 보여주지 못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일(현지시간) 가상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는“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테라 등 시총 10위 권 내의 주요 가상자산 가격은 새해 첫 날 좀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지난해 이맘때보다는 훨씬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3일 기사작성 시점 기준 가상화폐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7일 동안 7% 이상 떨어졌으며, 이날 전날 대비 0.67%하락한 4만723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의 이더리움도 지난 7일간 6.43%하락한 상태이며, 기사작성 시점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날 대비 1.41%오른 381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디크립트는 “전날 비트코인 가격은 4만7000달러 수준이었는데, 지난해 같은 날 가격인 3만2780달러와 비교하면 1만 달러 이상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디크립트는 “새해에 가상자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더디게 오르는 모습이지만, 제도권 및 기관에서 가상자산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언급하며, “2022년도 2021년만큼 폭발적인 가격 상승을 예상한다”고 조심스럽게 내다봤다.

이어 “이더리움과 개 테마 밈코인들 및 이더리움의 명성에 도전하는 솔라나와 아발란체 가운데, 2022년의 주역이 누가 될 지 궁금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디크립트는 “2022년 가상자산 시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나치게 확신하는 의견은 신뢰하지 말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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