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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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nblues will come out within 1-2 years of SEC’s BTC ETF approval

SEC가 1~2년 안에 비트코인 ETF를 승인할 것 같다고 애널리스트는 말했다.

7일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토드 로젠블루스는 “언제가 ‘그렇다’고 답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1~2년 안에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투자리서치 회사인 CFRA의 애널리스트 들은, 반에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발키리 디지털 자산은 최대 2년 동안 미국 규제당국이 비트코인 거래 펀드(ETF)를 승인하는 걸 보지 못할 수도 있다.

CFRA ETF 뮤추얼펀드 리서치 팀장인 토드 로젠블루스는 5일(현지시간) CNBC의 ‘ETF 엣지’의 진행자 밥 피사니와의 인터뷰에서 투자운용사인 반에크가 1월에 최초로 SEC에 신청한 비트코인 ETF를 고려할 수 있는 시한이 연장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SEC는 3월 15일 비트코인 ETF 신청 접수를 공식 인정하면서, 4월 29일까지 결정을 내리거나 마감시한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로젠블루스는 “ETF 신청 절차를 거쳤거나 이전에 신청서를 제출 했지만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기업들이 다수 있다”며, “SEC는 누가 먼저냐는 식으로 최초 1곳을 뽑으려고 할 가능성보다는, 그들이 ETF를 승인한다면 여러 비트코인 관련 ETF 다수를 승인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타 국가에선 이미 많은 회사가 진출해 있다. 우리도 앞으로 1~2년 안에 승인받는 걸 보게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 대답이 언제가 될지에 대해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반에크와 발키리는 모두 지난 1월 SEC에 비트코인 ETF를 출시를 위한 등록 신청을 마쳤고, 이어 피델리티는 3월에 등록했다. SEC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대해서는 일체의 언급도 하지 않았지만, 이전에 암호 ETF를 승인한 것에 대해 완강한 입장을 보였던 것을 감안할 때, 많은 전문가들은 조만간 결정을 내릴 것으로는 예상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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