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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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 블록체인 부동산 거래 플랫폼 ‘JJIN(찐)’과 DApp 계약 및 ‘레지스코인’ 활용에 대해 기대감 내비쳐

최근 블록체인 메인넷 ‘레지스’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부동산 매물 플랫폼인 ‘JJIN’과 디앱(DApp) 계약을 맺었다. 블록체인기술연구소가 직접 개발한 ‘레지스’는 블록체인 메인넷으로서 내부 시스템을 구성하는 원천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JJIN은 ㈜알이스탠다드에서 출시를 앞둔 디앱(DApp)이며, 관련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분산신원인증과 NFT 기반의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허위매물이 없는 블록체인 기반의 부동산 거래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JJIN의 플랫폼은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부동산 정보를 공급하는 주체와 정보를 받아들이는 수요자가 함께 거래의 중심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플랫폼의 특장점은 기존에 서비스를 제공해오던 플랫폼들이 과하게 책정했던 광고 비용 및 허위매물 업로드와 같이 투명한 부동산 거래를 어렵게 만드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또한 전국에 약 1만5천여개의 부동산중개소에 소속되어있는 공인중개사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보다 투명하고 신뢰성이 높은 부동산 거래 환경이 마련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JJIN에서 매도인은 매물에 대한 정보를 본인이 직접 올릴 수 있고, 등록을 마치면 ‘레지스코인’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해당 플랫폼의 레지스 코인을 모으면 나중에 중개 수수료 결제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해당 플랫폼 이용시 블록체인 기술의 이점도 누릴 수 있는데, 매물 거래시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한 비대면 전자계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부동산 거래 관련 기록 및 이력 관리에 있어서 투명성 및 보안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레지스 측은 이번에 DApp 계약을 통해 많은 공인중개사들과 임차인들이 실 결제 시 레지스코인을 이용하게 될 것이며, 레지스코인이 실물경제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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