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3월 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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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파마의 ‘이지트래커’ 앱,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정품 의약품 판별 서비스 제공해

최근에 출시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쥴릭파마의 모바일 앱 ‘이지트래커(eZTracker)’는 의료기관을 비롯한 여러 소비자들에게 의약품의 정품 인증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제약 유통망에서 투명성을 제고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이지트래커는 의약품이 국내에서 공인된 루트로 공급되었는지 확인하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이지트래커 앱 활용 원리는 소비자들이 의약품 겉 포장에 표시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지체없이 해당 약품의 정품 정보 및 공급망 등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지트래커 앱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만약 해당 의약품이 정품이 아니라고 밝혀지면, 해당 약품의 제조사와 쥴릭파마에 이 사실이 전해지고 관계 당국에 보고가 되는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지트래커 앱은 문제를 보이는 일부 의약품이 발견되면 정확하게 확인 후 리콜 지연 시간을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지트래커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앱으로써 위조된 의약품을 가려냄과 동시에, 결점을 갖고 있는 제품에 대해 신속한 판별을 할 수 있다는 역할을 해내는 획기적인 앱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인증이 안된 상태인 위조된 제품들 및 정상적인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은 의약품들은 이런 사실을 알길이 없는, 세계 곳곳의 소비자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초래할 위험을 갖고 있으며 실제로 관련 피해 사례가 발생했었던 적이 있어서 쥴릭파마로서는 구매자들이 정품 의약품을 제대로 알고 접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는 모바일 앱 이지트레커를 만든 것으로 볼 수 있고, 이 앱의 바탕이 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다.

쥴릭파마 코리아의 사장 어완 뷜프는 이번 이지트레커 앱 개발은 완성와 품질이 높은 헬스케커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간단한 QR코드 스캔만으로 이용자들이 제품 선택시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온 쥴릭파마의 뜻을 뒷받침해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지트레커 앱 서비스는 쥴릭파마가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의약품에 대해 테스트 적용부터 시작하고, 향후 이 다른 제약사들과 협업을 통해 서비스를 지속 및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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