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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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그룹, 빅데이터 및 블록체인 기술 개발 위한 연구소 설립

3K그룹(3K소프트·3K파이낸스·3KOneAI)은 정보기술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최근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및 블록체인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소를 설립했다. 관련업계에서는 이번 연구소 개설을 통해 3K그룹의 국제표준기술사업의 본격화가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동안 3K그룹은 글로벌 산업별 표준영역과 데이터 문제를 해결해왔다.

3K그룹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터넷프로그래밍언어’와 자동 생성 엔진 ‘오토엑스엠엘’ 기술을 개발했으며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분야의 글로벌 기술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오토엑스엠엘은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이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등 여러 가지 분야에 활용 가능한 기술이다. 또한 오토엑스엠엘로 기존에 존재했던 데이터를 기계학습 메타데이터로 변경할 수 있다.

‘3K AI센터’는 현재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 위치해있으며 3K그룹의 핵심 기술 역량이 깃들어있는 4층 단독 건물의 인공지능연구소로 알려져있다. 3K그룹의 영 루트 김 회장측은 이 연구소는 3K그룹(3K소프트·3K파이낸스·3KOneAI) 자회사와 파트너사들 사이에서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응용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공간이라고 밝혔다.

3K그룹은 1999년에 설립되었고 약 20여년동안 오토엑스엠엘 기술을 기반으로 연구개발을 지속해왔다. 3K그룹은 최근 기술사업 본격화를 언급한 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블록체인과 보안 분야에서 엄청난 발전과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창의적이면서도 글로벌 표준인 안정적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보안과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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