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3월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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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DMCC,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기술 적용 귀금속 정제소 건설할 것!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두바이 정부가 설립한 자유무역지역인 두바이 멀티물자센터(DMCC)는 리츠개발과 10만 평방 피트의 ‘귀금속 정제소’를 건설하기 위한 판매 및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21일 DMCC에 따르면, 이 귀금속 정제소와 저장시설은 걸프협력의회에서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기술로 가동될 것으로 알려졌다.

두바이 쥬메이라 호 타워 지역에 위치하게 되는 이 시설에는 금, 은, 로듐, 팔라듐, 백금 등의 귀금속을 정제하여 보관하게될 것이다.

이 귀금속들은 또한 골드코인, 실버코인, 로듐코인, 팔라듐코인, 플래티넘코인과 같은 자산 담보형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지원이 제공될 것이다. 해당 스테이블코인들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운영되며, 해당 귀금속 1g의 통용 가치로 고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귀금속 지원 스테이블코인은 DMCC의 금 교환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DMCC는 이 단지가 세계 귀금속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 이라고 밝히며, 시설에 대한 공사는 2022년 말 이전에 완료될 예정이라고 했다.

리츠개발 최고운영책임자인 마이크 드 브리스에 따르면, 블록체인은 귀금속 산업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블록체인 기술은 귀금속에 대한 더 투명하고 정확한 추적을 가능하게 하여, 유통과 불법거래가 없게 만들 수 있다. 2025년 경에는 모든 귀금속 정제소와 저장시설이 블록체인에 들어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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