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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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멕스지,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자산 거래 상용화 의지 밝혀

최근 아멕스지(AMAXG)가 블록체인 기술 및 가상자산 거래를 상용화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코인 및 인터넷 쇼핑몰, 전자지갑을 연결한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아멕스지는 작년 11월에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비즈오토(BizAuto) 플랫폼’을 출시했고 지난 7월에는 가상자산 시장에 ‘비자코인’을 상장에 성공하면서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아멕스지의 비즈오토는 ‘사용자 경험(UX)’을 핵심으로 내세운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아멕스지가 직접 해당 플랫폼의 기본이 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아멕스지 측은 대부분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만드는 회사는 그동안 플랫폼 하나만 개발해왔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실제 상용화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는 가상화폐 지갑, 프로토콜 등의 서비스는 직접 개발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자사의 비즈오토는 서비스 이용자들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지식 및 경험이 부족해도 플랫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아멕스지는 P2P 쇼핑몰인 ‘비자몰’, 전자지갑 ‘비자월릿’ 등과 같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운영중이다. 아멕스지의 ‘비자DID’는 탈중앙화 신원인증 서비스로 뛰어난 보안성이 특징이다. 이 밖에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가상화폐를 쓸 수 있도록 한 ‘디앱’ 내 결제 서비스도 운영중이다.

아멕스지 프로젝트 최정무 최고경영자는 기존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과 차별화된 아멕스지의 블록체인 플랫폼의 기술력에 대해 자부심을 내비쳤다. 또한 자사의 비즈오토 플랫폼이 앞으로 세계적으로 각 정부와 기업, 기관들에 꼭 필요한 플랫폼 솔루션으로 활용되어 우리나라가 블록체인 기술 분야를 이끄는 위상에 오르길 바란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아멕스지는 지난 달에 자사의 플랫폼에서 통용 가능한 ‘비자코인’을 IDCM글로벌, IDCM아시아 등의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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