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최근 메타콩즈와 함께 NFT 자선 경매 이벤트를 추진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넷마블은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과 국내 NFT 시장을 이끄는 메타콩즈 사이에서 컬래버레이션을 구성해 ‘세나콩즈’ NFT 발행을 마치고 오는 7월 말까지 자선 경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세나콩즈’는 레이첼을 비롯해 루디, 아일린, 에반, 제이브, 스파이크, 에이스, 카린, 크리스, 세인, 태오 등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핵심 영웅들 11종으로 이루어져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11영웅들은 각각 한 개씩만 발행 가능한 PFP(Profile Picture) NFT 형태로 구현돼있다.
이번에 추진되는 ‘세나콩즈’ 자선 경매 행사는 글로벌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에서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해당 이벤트는 1차가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면 2차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10시까지, 3차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경매가는 0.1이더리움(ETH)부터 가능하며 최고 금액을 입찰한 고객은 NFT를 낙찰받게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자선 경매 이벤트에서 획득한 모든 수익은 ICT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위해 기부된다. 세부적인 내용은 회사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번 7월 28일에 정식 출시를 앞둔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원작의 특성을 가장 많이 녹여낸 작품으로 평가받고있다. 해당 게임은 유저들에게 세븐나이츠 영웅이 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누리도록 한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공식적으로 출시되기 전 구글 플레이를 비롯해 애플 앱스토어,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전등록자들 가운데 추첨을 진행해 아이템 패키지를 제공하는 ‘7777 세나레볼 원정대’ 이벤트도 추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