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22, 2024
HomeToday‘하나은행’, 28일부터 ‘하나아트뱅크X최영욱 특별전-인연과 카르마’ 전시회 진행

‘하나은행’, 28일부터 ‘하나아트뱅크X최영욱 특별전-인연과 카르마’ 전시회 진행

하나은행이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서울 을지로4가에 위치한 하나은행 개방형 수장고 ‘H.Art1(하트원)’에서 ‘하나아트뱅크X최영욱 특별전-인연과 카르마’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에 개최하는 특별전은 하나아트뱅크에서 기획한 국내외 유명 작가들과의 최초의 콜라보 행사다.

하나은행은 이번 새해를 맞아 최영욱 작가의 관계와 소통의 매개체로써 작품 ‘달항아리’를 선보이고 하나금융그룹이 내건 슬로건인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을 해당 작품과 접목해 ‘손님을 위한, 손님과 소통하는 하나은행’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특별전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전시를 관람하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적용하고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은행 측은 작품 도록(그림 목록)과 함께 ‘하나아트뱅크X최영욱 한정판 작품의 디지털아트 NFT를 공유할 예정이며, 현장에서 즉성으로 등록 인증을 진행한 경우 한정판 ‘달항아리’ 아트 포스터 1000개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2월 4일에는 ‘최영욱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추진해 작가와 고객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작가가 직접 작품 세계에 대해 설명하고 사진촬영 및 도슨트 진행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날 ‘달항아리-빙렬’ 한정판 한지 다이어리가 이벤트 선물로 증정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의 한 관계자는 “지난 2022년 하나은행은 하나아트뱅크를 공식 출범한 이후 손님과 예술로 연결될 수 있는 ‘손님 중심 문화’ 육성을 위해 다양한 아트 시장 정보 및 트렌디한 아트 행사를 열며 손님들과의 접점을 만들어왔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향후 국내외 유명 작가들과의 콜라보 전시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하나은행은 아트뱅크를 선도하는 은행으로써, 향후 아트 관련 금융상품과 수장고 서비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 ARTICLES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