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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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 ‘루트라’와 양해각서(MOU) 체결

인공지능 기업 ‘알체라’와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의 합작법인 ‘팔라’가 NFT 기반 인스턴트 포토부스로 CES 2023 혁신상을 수상한 스타트업 ‘루트라’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양사가 제공하는 NFT 기술과 콘텐츠를 활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NFT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소비자가 팝업스토어, 한정판 굿즈 이벤트 등 NFT로서의 경험을 현장에서 저장할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해, 새로운 NFT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1차 목표다.

이는 라이프로깅 서비스 ‘클램’을 운영하는 루트라와 협력함으로써 달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NFT 앱 서비스 최초로 혁신상을 수상한 루트라의 클램은, 현재 국내 주요 축제와 전시회에서 NFT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루트라는 패션, 예술, 교육 등 더 많은 분야에서 소비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NFT 인증 메모리라는 독특한 개념의 영역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팔라와 루트라의 파트너십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NFT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자에게 필요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NFT를 대중화해야 한다는 공유된 비전에 기반을 두고 있다.

팔라는 실제 순간을 NFT로 담아내는 루트라의 클램 서비스와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경험을 연결하는 NFT 문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팔라와 루트라의 루트라의 협업은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원활하게 경험할 수 있는 NFT 시장에 새로운 시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일각에서는 이번 파트너십과 관련한 잠재적 프로젝트 중 하나는 이용자들이 보다 몰입적이고 매력적인 환경에서 NFT와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증강 현실(AR) 또는 가상 현실(VR) 플랫폼의 개발이라고 보고 있다.

해당 플랫폼을 이용자들에게 NFT 컬렉션을 보여주거나, NFT 기반의 예술, 음악 및 기타 창의적인 콘텐츠를 특징으로 하는 독점 이벤트 및 전시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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