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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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핀’, 퀀트 트레이딩 전문 기업인 ‘프레스토 랩스’와 파트너십 체결

블록체인 기업 ‘네오핀’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퀀트 트레이딩 전문 기업인 ‘프레스토 랩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네오핀은 오늘 15일 ‘프레스토 랩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프레스토 랩스’는 지난 2014년 싱가포르 지역에서 최초 설립됐으며, 전 세계 최고 역량을 보유한 연구원 및 엔지니어들을 통해 컴퓨터 알고리즘 기반 거래 방식인 ‘퀀트 트레이딩 분석’ 기술을 자체 구축한 바 있다.

프레스토 랩스는 현재 전 세계 랭킹 5위권 규모로, 하루 거래 대금액만 약 3조원이 넘는다.

기업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 관련 금융에서 최상위권 기업으로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영역에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각기 보유하고 있는 금융 관련 상품에 대한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선진화된 암호화폐 상품 개발, 론칭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양측이 보유하고 있는 핵심 역량 및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환경 내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함과 동시에, 웹3.0 생태계 조성 및 확대를 목적으로 한 프로젝트 투자 등의 협력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현재 네오핀은 스테이킹을 비롯해 일드파밍, 스왑 등 여러가지 디파이 서비스들을 바탕으로 게임, 메타버스, 대체불가토큰(NFT) 등의 영역으로 생태계를 본격 확장중이다.

네오핀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 역량 및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프레스토 랩스’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향후 네오핀 생태계 내 다양한 가상자산 관련 신규 상품 출시 및 오더북 기반 덱스(DEX) 구축 등 새로운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다방면으로 모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프레스토 랩스의 한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웹3.0 생태계를 조성, 확장하기 위해 네오핀과 파트너십을 체결할 수 있게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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