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7월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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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엑스, 한화이글스 멤버십 NFT 완판


프로야구 구단 한화이글스의 멤버십 NFT(대체불가토큰) 1차분 500개가 인기리에 완판됐다.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엑스는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와 지난 17일 출시한 ‘수리크루십 멤버십 NFT’가 완판됐다고 21일 밝혔다.

‘수리크루십 멤버십 NFT’는 오픈 직후 27분 만에 예정된 수량 500개가 모두 판매되며 1차 판매가 종료됐다.

이는 지난 17일 그라운드엑스의 디지털 아트 및 NFT 유통 서비스인 ‘클립 드롭스(Klip Drops)’에서 공개됐다.

이번 NFT는 한화이글스의 마스코트 수리를 활용한 멤버십으로, 한화이글스 팬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그라운드엑스는 한화이글스의 홈 구장(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도 다양하게 쓰일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NFT를 보유한 유저에게는 ▲구단 식음매장 및 굿즈 최대 25% 할인 ▲이벤트 및 상품 디자인 투표권 ▲주말 경기 선입장 등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혜택 등이 지급된다.

또 유저들은 한화이글스 대전 홈 구장에 방문해 클립 지갑에 보관된 수리크루십 NFT를 인증하면 현장 식음료 할인 및 주말경기 우선 입장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된다.

한화이글스 멤버십 NFT의 2차 판매는 오는 24일 이뤄질 예정이다. 총 1250개 수량이 클립 드롭스에서 판매된다.

그라운드엑스는 “한화이글스 및 프로야구 팬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NFT에 담아 제공하고, 유저들이 야구장에 방문해 NFT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김태근 그라운드엑스 사업그룹장은 “한화이글스의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차 판매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오는 24일 진행되는 2차 판매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그라운드엑스는 한화이글스와 양사 고객 대상 프로모션 등 공동 마케팅을 추진을 비롯해 다음스포츠 야구섹션 및 톡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카카오와는 추후 여러 스포츠 영역의 팬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연계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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