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5월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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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주요 헤지펀드사, 1년간 암호화폐 간접투자 후 이제는 직접투자 나설 것!

[브레반 하워드] https://www.brevanhoward.com/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주요 헤지펀드사는 8400만 달러를 암호화폐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의 공동 설립자인 앨런 하워드는 이미 원 리버 디지털 자산 관리의 암호화폐 벤처 사업에 개인적인 지분을 가지고 있다.

영국에 본사를 둔 자산운용사 ‘브레반 하워드’는 1년 여의 암호화폐에 대한 노출 후, 디지털 자산에 직접 투자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브레반 하워드 자산운용사는 자사의 주요 헤지펀드에 운용자산 56억 달러의 1.5%인 약 8400만 달러를 암호화폐에 할당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정통한 한 소식통은 “암호 투자회사 ‘디펜트 글로벌’의 공동창업자 조니 스틴도르프와 터커 워터맨이 브레반 하워드의 암호화폐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산운용사는 비트코인(BTC) 외에 ‘광범위한’ 가상화폐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지며, 암호화폐 자산 가격이 계속 오를 것이라는 베팅을 하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처럼 주요 헤지펀드의 잠재적인 투자로 브레반 하워드가 암호화폐 시장에 노출된 것이 처음은 아니다. 이 회사의 억만장자 공동창업자인 앨런 하워드는 지난해 6억 달러 어치의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를 매입한 미국계 헤지펀드 원리버 디지털자산운용의 지분 25%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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