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3월 24, 2026
HomeToday위고컴퍼니와 에버스톤, NFT 기반 시스템 관련한 특허 출원 소식 전해

위고컴퍼니와 에버스톤, NFT 기반 시스템 관련한 특허 출원 소식 전해

최근 위고컴퍼니와 에버스톤이 NFT를 기반으로 한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 시스템’ 공동 특허를 출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11일, 위고컴퍼니와 에버스톤은 블록체인 기반 식품유통 서비스 개발과 관련한 업무협약식을 추진했다고 발표했다.

위고컴퍼니와 에버스톤은 NFT를 활용한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한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 시스템 관련 특허를 공동 출원한 바 있다.

NFT를 배경으로 한 블록체인 기반 가맹점 모집 시스템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점포에 대한 보증금과 권리금에만 투자유치를 진행한다는 사실이다.

사실 기존에 행해지는 주식투자 방식에는 전체 사업 비용에 대한 투자로 분류되기 때문에 투자자 또한 사업 과정에서의 리스크를 감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보증금과 권리금에만 투자하는 상황에서는 원금이 보장되는데, 즉 투자자가 고려해야할 리스크 자체가 제로가 되는 것이며, 프랜차이즈 가맹점 점주와 투자자에게 부담을 낮춰줌으로써 보다 성공적으로 창업을 할 수 있게된다.

위고컴퍼니의 김영기 대표이사는 “프랜차이즈를 창업할 때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점포 권리금과 임대 보증금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비용 부담을 줄여서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함과 동시에 청년 창업 플랫폼으로써의 기능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에 발표한 특허 출원은 시작 단계이고, 이를 보다 다양한 분야에 확대 적용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일, 위고컴퍼니는 블록체인 기반 QR코드 생성 및 NFT를 바탕으로 원본 파일 소유권 증명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위고컴퍼니는 해당 특허를 통해 QR코드를 해킹, 악용하려는 큐싱(Qshing) 사기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스토리지 서버에 저장돼있는 콘텐츠를 QR코드를 이용해 보다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해당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원본 파일과 관련한 소유권 분쟁 이슈에 대비하기 위해 NFT를 통한 소유권 증명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 ARTICLES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