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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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VC 세조에셋, 피스트 트러스트와 우크라이나에 기부동참

1일 지속 가능한 웹3 생태계를 지원하는 가상화폐 벤처캐피털 ‘세조에셋(Sejo Asset)’이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 <블루커스(BLUECUS)>를 운영하고 있는 ‘피스트 트러스트(PIST TRUST)’와 함께, 우크라이나에 암호화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8일 세조에셋과 피스트 트러스트는 우크라이나 정부 및 우크라이나 부총리인 미하일로 페도로프가 공식 트위터에서 공개한 디지털 지갑 주소 중 이더리움 계좌로 총 1만 달러에 달하는 암호화폐를 송금했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암호화폐 기부 요청에 동참하여 실천에 나선 것.

앞서 우크라이나 정부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암호화폐 기부를 요청하는 게시물을 올려, 최초로 암호화폐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두고 업계에선 ‘혁신적’이라고 평가한다.

세조에셋 신재원 공동창업자는 “우크라이나가 트위터를 통해 웹3의 다양한 분야에서 기부를 받음으로써, 웹3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전쟁과 폭력을 통한 문제 해결을 강력히 반대하며, 웹3 생태계의 한 축으로서 평화를 이끌어내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피스트 트러스트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능 메인넷 프로젝트 피스트 트러스트는 지난 1월부터 머니투데이와 함께 블루커스를 공동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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