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
블록체인 브랜드 기획사인 ㈜젤리스페이스가 지난 4일 스포츠홀덤 기업 ㈜파이널나인과 NFT·스포츠홀덤 문화 가치 창출과 관련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번 양사의 협약은 플랫폼(Platform)·콘텐츠(Contents)·글로벌(Global)·프로젝트기획(Accelerating)을 기반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젤리스페이스와 정통 홀덤만의 특성을 강조해 전문화한 브랜드 파이널나인의 만남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협약은 양사가 진행중인 온,오프라인에서의 사업 및 NFT 프로젝트를 활용한 공간 문화 발전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젤리스페이스의 한 관계자는 “기업이 ‘더 나은 디지털 신생활’을 미션으로, 공급자와 개인의 가치관·관심사를 연결하는 플랫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콘텐츠 및 블록체인 대중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자사 캐릭터 활용 콘텐츠 사업을 구상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22일에는 자사 캐릭터를 바탕으로 하는 NFT 프로젝트인 ‘메타젤리스(MetaZellys)’를 런칭했다.
메타젤리스는 캐릭터 자체에 정체성을 부여하는 컬러, 패션 아이템 등 각각의 NFT가 전부 다양하게 설정돼 스스로를 나타내고자 하는 욕구를 가진 이들, 즉 PFP를 목적으로 NFT 보유를 원하는 이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한편 이번 업무 협약에 대해 ㈜젤리스페이스 조현진 대표는 “메타젤리스 NFT와 파이널나인이 이끌어나가는 건강한 스포츠홀덤 문화가 결합하여 만들어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로드맵을 이루어나가며 홀더, 유저, 플레이어, 그리고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에 가치를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파이널나인 박주억 대표는 “메타젤리스와 함께 국내외 다양한 유저들과의 커뮤니티를 구성해 결속력을 다지고 NFT 시장에서 다양한 공간 이벤트를 기획하고 커뮤니티에 참여한 유저들이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