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3월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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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의 ASM 토큰, MEXC 거래소 USDT 마켓에 상장

(사진=픽사베이)

어셈블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MEXC에 상장했다.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포인트 통합 플랫폼 어셈블 프로토콜(ASSEMBLE Protocol)은 지난 4일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MEXC’에 상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어셈블의 ASM 토큰은 MEXC 거래소 USDT 마켓에 상장됐는데, 한국시간으로 오후 11시부터 MEXC 거래소에서 ASM 거래가 지원되고 있다.

MEXC 거래소는 어셈블 상장을 기념해 무료 에어드랍 이벤트 ‘킥스타터’와 MX DeFi의 스테이킹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MEXC의 ‘킥스타터’는 프로젝트의 상장 전 단계에서 프로젝트 당사자에 투표를 진행해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프로젝트 토큰을 무료로 에어드롭하는 것이다.

한편 “MX DeFi”는 캠페인 기간에 이용자가 MX 토큰 및 ASM 토큰을 스테이킹해 유동성 수익률을 얻는 활동이다.

MEXC는 싱가포르에 기반을 두고있으며 현재 한국, 일본, 인도, 브라질 등 200여개가 넘는 국가의 이용자를 확보중이다.

거래 규모는 5억 달러가 넘어간 상태로 현재 아시아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랭킹안에 있다.

또한 2021년 크립토 엑스포 두바이 콘퍼런스(Crypto Expo Dubai 2021)에서 주요 상을 수상하면서 신뢰도가 높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인정받아왔다.

어셈블의 박규도 대표는 “지난주 비트렉스 상장에 이어 CEX 거래소인 MEXC에 상장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자산을 획득하고 유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더 큰 시장으로의 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어셈블은 자체적으로 유틸리티 토큰인 ASM을 활용해 포인트 제공사와 고객에게 블록체인 기반의 포인트 통합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어셈블의 한 관계자는 “회사는 소비자에게는 시간 및 공간적인 제약을 두지 않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포인트를 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업에는 추가적인 사업 확장의 기회 및 풍부한 유저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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