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3월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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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게이트, “홈페이지 개편 통해 고객 편의성 제고할 것”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최근 홈페이지 리뉴얼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포블게이트는 지난 11일, 창립 3주년을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한 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새단장한 홈페이지는 이용자 환경 및 경험(UI/UX)을 개선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핵심 특징이다.

포블게이트는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정보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접근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보다 편리한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데 집중했다.

회사측은 이를 위해서 거래소 이용가이드 탭 추가를 비롯해 실시간 가상자산 거래 정보 제공 , 모바일(iOS/AOS)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QR코드 연동 지원, 회원가입 및 로그인 버튼 상단 배치 등의 기능을 추가 개편했다고 전했다.

한편 거래소 이용가이드 탭을 통해 계좌 인증을 비롯해 신분증 인증, 회원가입과 같은 가산자산 거래를 진행하기 전에 꼭 알아야 될 세부적인 준비 사항에 대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상에서 맨 처음 볼 수 있는 화면에서는 메이저 가상자산의 상승률 및 거래대금을 비롯해 상승률이 가장 높은 가상자산을 비롯해 거래대금이 가장 높은 가상자산, 즐겨찾기로 등록된 관심 자산을 6개의 페어로 손쉽게 확인 가능해졌다.

포블게이트의 어국선 대표는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홈페이지 개편을 단행했으며, 빠른 시일 내로 거래소 상세 페이지 및 모바일 앱 개편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향후 포블게이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더 간편하게 가상자산 거래를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고민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는 지난 8일, 코드 트래블룰 솔루션과 연동을 완료함으로써 100만원 이상의 가상자산 전송 가능 거래소가 확대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트래블룰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자금세탁을 차단하기 위해 가상자산사업자에게 부과하는 것으로, 100만원 이상의 가상자산을 전송할 때 가상자산사업자가 송/수신인 신원정보를 금융당국에 보고하는 것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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