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카카오의 스포츠 영역 전문 계열사 ‘카카오VX(대표 문태식)’는 홈트레이닝 서비스 ‘스마트홈트’에서 이용자들이 홈트레이닝 운동 동기 부여를 높일 수 있도록 ‘스쿼트 챌린지’의 사전 신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쿼트 챌린지’는 집콕·홈트족의 규칙적인 습관 형성 및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리추얼 라이프’의 일환으로 기획이 됐다.
(*리추얼 라이프: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하나의 트렌드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규칙적인 습관을 의미한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습관 실천을 통해 코로나 우울증과 취업난, 주택난 등에서 오는 무력감을 극복하고, 심리적 만족감과 성취감을 얻으려는 MZ세대의 욕구가 반영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다.)
이는 ‘스마트홈트 챌린지’의 첫 번째 미션으로, 일정 기간 동안 사용자가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면서 홈트를 완료하면 리워드를 제공하는 신규 캠페인이다.
카카오VX는 ‘스쿼트 챌린지’ 사전 신청 후, 미션을 달성한 이용자에 한해 앱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VX코인’을 제공한다.
획득한 ‘VX코인’으로 ‘럭키박스’에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샤넬 지갑’, ‘셀린느 캔버스백’ 등의 경품 당첨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VX코인’을 ‘보라코인(BORA)’으로 교환해, 카카오톡 내 가상화폐 지갑인 ‘클립(Klip)’에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이번 챌린지에 도전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7일부터 20일까지 ‘스마트홈트’ 앱 내 신청 페이지에서 ‘챌린지 목표’를 설정한 후, ‘나의 다짐’을 작성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스쿼트 챌린지’는 오는 3월 21일부터 2주 간 진행되며, 자신에게 맞는 목표를 설정한 후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면서 목표 횟수 만큼의 ‘스쿼트’를 달성하면 성공이다.
아울러 이용자와 함께 ‘스쿼트’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방송에는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 5인이 참여해 동기부여를 해줄 예정.
쇼호스트 이서진을 비롯해 권혁, 양수빈, 가이안, 오퀸 등이 출연해, 정확한 ‘스쿼트’ 동작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한편, 카카오VX 측은 “이번 ‘스쿼트 챌린지’는 개인별 목표 달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성공적인 운동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스마트홈트’를 이용하시는 모든 이용자들의 일상과 운동 밸런스를 유지하고 성취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채로운 챌린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