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와 핸드스튜디오가 최근 NFT VIP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오늘 11일 디지털마케팅 그룹 FSN과 자회사인 핸드스튜디오는 선미야클럽의 VIP 홀더파티이면서 오프라인 방식의 NFT 파티 ‘시키리오의 비밀 파티’를 진행하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행사는 지난 7월 9일 서울웨이브에서 열렸으며, 총 40여 개의 기업 관계자 들 180명과 280명의 선미야클럽 홀더 등을 포함해 500여 명이 참여했다.
한편 FSN과 핸드스튜디오는 이번 행사를 바탕으로 벨리곰을 비롯해 이마트24, 그램퍼스와의 파트너십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선미야클럽의 NFT 캐릭터 ‘미야’를 각종 애니메이션, 게임, OTT 등 여러 영역으로 진출시킴으로써 웹3.0 시대의 한 축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FSN의 이상석 대표이사는 “홀더들과 보다 긴밀한 소통을 진행할 수 있는 장을 만듦과 동시에 각 분야의 기업 관계자들에게 선미야클럽의 성장 비전을 전달하기 위한 목ㅈ거으로 오프라인 NFT VIP 파티를 열게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선미야클럽은 차별화된 스토리 및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IP들과 융합함으로써 웹 3.0 시대를 리드하는 한 축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선미야클럽은 FSN과 핸드스튜디오의 블록체인 전문 연구소인 핑거랩스가 론칭한 프로젝트로 알려져있으며, 국내 여성 K팝 아티스트 가운데 처음으로 발행된 PFP NFT로써 판매 개시 1초만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선미야클럽의 제작사인 ‘핸드스튜디오’는 지난 7일 엔에프티고의 국내 지사 바이테럼코리아’와 글로벌 생태계 확장 및 상생 네트워크 확대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핵심 내용은 글로벌 NFT 네트워크 확대, 국외 마케팅 협업, 각종 프로젝트 관련 행사, 전시, 광고 등의 프로모션 공유 등이 포함돼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 관계를 체결함과 동시에 국내외에서 NFT 생태계를 조성, 확장해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