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4월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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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 새 프로젝트 ‘기글 아카데미’ 출범소식 전해

19일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공동 창립자이자 전 CEO 창펑 자오(CZ)가 이날 자신의 X를 통해 자신의 다음 프로젝트인 ‘기글 아카데미’의 채용을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기글 아카데미가 모두에게 무료 기초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화된 적응형”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CZ의 새 플랫폼에 대한 홈페이지 내 설명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교육을 다루는 콘텐츠를 제공하여 개발도상국의 소외된 어린이를 교육하는 데 있다.

‘무료 플랫폼’으로 알려진 기글아카데미는 포인트, 점수, 순위,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배지를 포함하는 시스템을 사용하여 교육 콘텐츠를 게임화 할 계획이다.

다만 그는 이 프로젝트에서 암호화폐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는데, 향후 ‘보상형 학습(learn-to-earn; L2E)’ 시스템을 도입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X포스팅에서 그는 “몇 달 동안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했다”면서, “내가 이 세상에서 이룰 수 있고 최대한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하기위해 내가 잘할 수 있고 확장 가능한 일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CZ는 거래소가 은행 비밀법을 위반 한 혐의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다.

그는 개인 자격으로 5천만 달러의 벌금을 지불하는데 합의 및 바이낸스 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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