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2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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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현물 ETF 승인, 월가 30년만의 쾌거…’알트시즌 없는 BTC 독주 예상”

19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설립자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BTC 현물 ETF는 30년 만에 월스트리트에서 이룬 가장 큰 진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BTC 현물 ETF를 과소평가 해서는 안 된다”면서, “BTC 현물 ETF에 비견할 수 있는 상품은 S&P500 ETF 정도 밖에 없다. BTC 현물 ETF는 비트코인 수요 폭발을 일으킬 것이고 내년 4월 반감기로 2차 폭발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이날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가 X를 통해 “블랙록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오늘 추가 미팅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BTC 현물 ETF 신청사와 SEC 간 미팅 횟수는 현재까지 총 24번이다”고 전했다.

앞서 해당 포스팅 몇시간 전에도 그는 자신의 X를 통해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해시덱스가 지난 14일(현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과 관련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미팅을 가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팅 당시에는 기업 금융 부서와 트레이딩 및 시장 부서가 모두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같은 날 비트코인 가격 예측 모델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을 고안한 네덜란드 출신 유명 애널리스트 플랜B가 X를 통해 “이번 사이클에서 알트 시즌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모든 신규 자금은 BTC 현물 ETF로 유입돼 알트코인 시즌이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2024년 4월 BTC 반감기 전후나, BTC 현물 ETF가 그 전에 승인된다면 보다 이르게 S2F 모델처럼 BTC 가격이 움직이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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