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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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큰’, ‘엘뱅크(LBank)’에 상장 완료

퍼블리시 뉴스토큰이 글로벌 암호화페 거래소 ‘엘뱅크(LBank)’에 지난 18일 상장 됐다.

이 토큰은 퍼블리시 프로토콜 환경에서 활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퍼블리시링크(위젯)을 비롯해 분산신원증명(DID) 등의 블록체인 서비스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퍼블리시링크를 적용한 언론사를 직접 방문한 후 기사를 접하고 이를 공유하면 뉴스토큰을 리워드로 지급하는 ‘R&E(Read and Earn)’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엘뱅크는 홍콩에 본사가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로 지난 2015년에 처음 설립됐으며, 현재 약 900만 명이 넘는 글로벌 회원들을 보유하고 있고, 하루 거래량은 15억 달러(한화로 약 2조원) 규모로 알려져있다.

현재 엘뱅크는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랭킹 10위권 안에 들어와있다.

퍼블리시는 지난 2018년 처음 설립된 테크 미디어 업체로, 블록체인 기술 및 서비스를 기반으로 미디어와 독자들의 관계를 재구축하고 있으며 기자, 광고주, 독자 등이 공동 참여해 퍼블리시 프로토콜 생태계 조성 및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퍼블리시 측은 이번 뉴스토큰 상장을 통해 퍼블리시 프로토콜 생태계가 전 세계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더 나아가 실생활에 뉴스토큰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뉴스토큰은 ‘엘뱅크’에서 4월 20일 오후 4시부터 거래할 수 있다.

한편 퍼블리시는 지난 3월 초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bithumb)’에 뉴스토큰(NEWS)을 상장한 바 있다.

현재 퍼블리시 얼라이언스에 함께하는 매체들은 모두 64개로 이들 중 퍼블리시링크를 적용중인 언론사는 뉴스후플러스 등 총 33개에 달한다.

퍼블리시는 당시 빗썸 상장을 기념해 뉴스토큰 보유자들에게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한 바 있다.

퍼블리시는 ‘빗썸’ 상장을 계기로, 향후 퍼블리시 프로토콜 생태계가 뉴스 콘텐츠와 블록체인을 조합, 토큰화해 퍼블리시 생태계를 확장해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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