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1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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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모던라이언 NFT티켓 사례, 웹3 시장에 선보인다


현대카드가 모던라이언과의 NFT(대체불가토큰)티켓 사례를 전 세계 웹3 관계자들에게 선보인다.

현대카드와 모던라이언은 글로벌 웹3 컨퍼런스인 ‘REDACTED(리댁티드)’에 참여해 NFT티켓 발행 사례에 대한 연설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글로벌 메인네트워크 니어 프로토콜의 운영사인 니어재단이 매년 개최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행사로, 올해는 이달 9일부터 3일간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다.

REDACTED에는 글로벌 NFT 프로젝트 운영자들을 비롯해 테크 및 웹3 분야의 다양한 기업과 개발사 등이 참여한다. 도이치텔레콤 등 글로벌 대기업은 물론 Mintbase, Aurora 등 매년 1만명에 가까운 WEB3 빌더(개발자, 투자자, 기업)가 참여하고 있다.

현대카드와 모던라이언은 REDACTED 메인 컨퍼런스에서 ‘The Evolution of NFTs: From Investment to Practical Applications and Beyond’를 주제로 NFT 관련 기조 연설에 나선다.

앞서 현대카드와 모던라이언은 국내 공연 시장 내 암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FT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NFT티켓이라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현대카드와 모던라이언은 함께 진행한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장범준 소공연’ 등 NFT티켓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 니어 재단, 모던라이언과 함께 컨퍼런스 피날레인 클로징 파티도 공동 주최한다. 이 행사에는 글로벌 NFT 프로젝트 운영자들을 비롯해 테크 및 웹3 분야의 다양한 기업과 개발사 등이 참여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웹3.0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대카드의 사례를 소개할 좋은 기회”라며 “NFT와 블록체인 관련 글로벌 기관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향후 다양한 협업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현대카드와 모던라이언은 니어 재단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현대카드는 향후 진행하는 주요 행사의 NFT티켓에 NEAR 프로토콜을 탑재, NFT 티켓 거래의 안전성과 고객 편의성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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