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코퍼레이션’과 법무법인 ‘태평양’이 NFT 멤버십 기반 STO 법률 자문 계약을 추진했다고 발표했다.
‘메이드코퍼레이션’은 앵커테넌트를 기반으로 한 NFT 멤버십 프로젝트 ‘에어드랍’을 추진하면서 web3 부동산 디벨로퍼로써의 사업 분야를 확장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태평양’은 디지털 혁신그룹을 기반으로 부동산펀드 STO 기업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 법률자문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기업들은 최근 혁신금융 서비스 기관으로 인정받고 그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태평양 디지털 혁신그룹은 기존에 있던 핀테크/블록체인 TF를 방송통신기술(TMT) 등의 전문가와 협력을 추진하면서 확대 개편한 조직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TMT·개인정보보호·금융·데이터·IT·핀테크·규제·공정거래 등 디지털 부문에서 발생 가능한제반 법률 이슈와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태평양 디지털 혁신그룹은 대규모 로펌 최초로 구성된 TMT 그룹 전문가들과 디지털 금융 부문과 관련된 전문가들이 핵심축을 구성하고 있는 만큼 신산업 영역에서의 난제들과 관련해 획시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평양은 ‘메이드코퍼레이션’이 진행하는 에어드랍 프로젝트와 관련해 토큰증권 발행과 유통시스템 검토, 혁신금융서비스 특례신청 조항 검토 등 앵커테넌트 사업을 바탕으로 한 NFT 멤버십 STO 관련 법률 자문을 수행한다.
메이드코퍼레이션의 한 관계자는 “실물자산을 연동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NFT 멤버십 프로젝트 에어드랍은, 웹3 중심의 앵커테넌트 사업으로 오프라인 공간을 혁신하는 최초 사례로, 블록체인 기술과 실물 환경을 연동한 다음 세대의 부동산 솔루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에어드랍 프로젝트는 이번 해 5월 NFT 판매가 예정돼있으며, 주최 측은 “NFT를 구입한 이용자들에게 구매금액과 동일하면서도 실제 오프라인 공간에서 활할 수 있는 토큰을 지급, 이용자들은 에어드랍 환경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50%를 배당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