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월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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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게이트, 부동산 금융 기반 토큰 증권 사업 매진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토큰 증권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포블게이트는 모모보드의 운영사인 ‘모모네트웍스’에서 주관하는 제2회 STO/Web3 네트워킹 파티에서 부동산 금융 기반의 토큰증권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지난 11월 공개한 프롭핀테크 기업인 플러스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해온 부동산 금융 기반 토큰증권 프로젝트의 진전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또 이번 발표 자리는 정형화된 기초자산을 중심으로 한 토큰증권 시장의 미래 비전을 업계 전문가들과 토론하는 기회로 활용될 예정이다.

포블이 추진 중인 토큰증권 프로젝트는 가상자산 시장 내에서 포블의 입지를 강화하며, 부동산 토큰증권에 대한 인식 향상에 기여하려는 목적으로 추진된다.

구체적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포블은 ▲전통적인 부동산 투자 방식에 혁신적 변화를 가져오고 ▲투자자들에게 높은 유동성 ▲저렴한 거래 비용 ▲낮은 진입 장벽 등의 다양한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포블게이트는 앞서 지난해 11월 부동산 핀테크 기업인 플러스플랫폼과 파트너십을 통해 미분양 주택 기반 토큰증권을 발행하는 토큰증권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플러스플랫폼은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미분양 주택의 수익증권 발행부 토큰증권을 기획, 준법 여부를 검토 중이다.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미분양 주택의 수익증권 발행부 토큰증권을 기획하여 법률상의 문제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발표에서도 플러스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해온 부동산 금융 기반 토큰증권 프로젝트의 진전 상황이 공유됐다.

포블 관계자는 “현재 추진중인 토큰증권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적인 부동산 투자 방식에 혁신적 변화를 가져오겠다”며 “투자자들에게 높은 유동성, 저렴한 거래 비용, 그리고 낮은 진입 장벽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현준 포블 대표는 “블록체인 시장의 성숙과 함께 우리는 부동산 금융기반 토큰증권을 넘어 다양한 디지털 자산의 개발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상자산 시장의 혁신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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