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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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시(FNCY) 플랫폼, 오늘 14일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게임 관련 공지 게시

‘메타버스월드’의 팬시(FNCY) 플랫폼에 오늘 14일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게임 관련 공지가 게시됐다.

이번에 선보여진 프로젝트의 공식 명칭은 ‘팬시(FNCY)X쿠키런: 오븐브레이크’로, 팬시를 중심으로 PC 버전 서비스의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하고 있다.

‘팬시(FNCY)’는 넷마블에프앤씨(F&C)의 자체 블록체인 ‘큐브(CUBE)’가 자체 메인넷 플랫폼으로 리브랜딩되며 새롭게 만들어진 명칭이다.

한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데브시스터즈의 메인 IP인 ‘쿠키런’을 중심으로 지난 2016년 최초 론칭된 모바일 러닝 액션 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서비스는 이번 사전 다운로드 이벤트가 끝난 이후에도 2월 28일 로그인 이벤트와 결제 관련 이벤트가 예정돼있다.

데브시스터즈가 블록체인 비즈니스와 관련해 넷마블과 협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데브시스터즈는 그동안 ‘쿠키런: 킹덤’을 유럽으로 진출시키는 과정에서 ‘컴투스’와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컴투스는 현재 블록체인 ‘엑스플라(XPLA)’ 및 이를 바탕으로 한 메타버스 ‘컴투버스’를 추진하고 있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구축한 가상 인간 아이돌인 ‘메이브(MAVE:)’를 론칭하기도 했다.

회사는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향후 ‘메이브’ 웹툰 및 메이브 NFT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는 오늘 14일 자회사 ‘컴투스로카’의 가상현실(VR) 게임 ‘다크스워드’가 중국으로 출시된 이후 유료 앱 랭킹 및 신규 출시 앱 랭킹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게임 ‘다크스워드’는 다크판타지 환경을 중심으로 한 VR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장르로, PC 등 추가적인 장치를 설치하지 않고도 VR 기기를 통해 단독 실행을 할 수 있는 스탠드얼론 타이틀로 알려져 있다.

다크스워드는 지난 2021년 컴투스가 세운 VR 게임 개발 회사 ‘컴투스로카’의 첫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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