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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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Pala)’, ‘오빌리 네스트’ NFT 런치패드 진행 예정

NFT 마켓 운영사 ‘팔라(Pala)’가 2월 2일 국내 용평리조트의 새 멤버십 ‘오빌리 네스트’ NFT 런치패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오빌리 네스트(Ovili Nest)’는 이번 2023년에 창립 50주년을 맞은 용평리조트의 새 멤버십 NFT 명칭이다.

해당 NFT는 실제 용평리조트가 있는 발왕산에 살고있는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를 표현한 1만 개의 디지털 아트로 제작, 발행된 것이다.

‘팔라’는 용평리조트의 실물 유틸리티 및 새 멤버십을 바탕으로 한 ‘오빌리 네스트 NFT’의 제작, 발행 단계부터 2차 거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런치패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는 NFT에 처음 접한 이용자들이라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원화 간편 결제 방식이 지원된다.

회사측은 또한 카카오톡의 클립(Klip) 월렛 서비스, 카이카스(Kaikas), 메타마스크(MetaMask) 월렛 등을 연동해 스마트폰을 활용해 간편하게 민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NFT 진입장벽을 대폭 낮출 방침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팔라’ 런치패드를 통해 선보여질 ‘오빌리 네스트 NFT’는 기타 레저 시설 및 객실을 예약하는 과정에서 NFT가 적용되는 첫 번째 사례이며, 디지털 아트 및 실물 유틸리티로 구성된다.

총 5개의 등급이 랜덤 방식으로 부여되고, 가장 높은 등급의 NFT를 보유한 사람들은 프리미엄 객실을 비롯해 시즌권, 워터파크, 골프 등과 관련한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용평리조트는 NFT 보유자들을 대상으로 용평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홀더 전용 객실 ‘네스트(Nest)’를 우선적으로 예약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2일 저녁 7시 30분부터 팔라 런치패드 및 용평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동시에 판매되는 ‘오빌리 네스트 NFT’는 사전에 지갑 주소를 등록한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화이트리스트(Whitelist) 방식, 그리고 누구든 참여 가능한 퍼블릭 세일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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