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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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셰어스’, “비트코인캐시를 비롯해 스텔라, 유니스왑 등 순유입세 보여”

비트코인이 지난 1월 1개월 동안 약 40% 급등했다. 지난 2월 7일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가상 자산 투자 및 거래 전문 기업 ‘코인셰어스(CoinShares)’는 지난 1월 30일에 발표한 디지털 자산 펀드 플로우 주간 보고서에서 지난 1월 하반기 한 주 동안 약 1억 1,7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암호화폐)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코인셰어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투자 패턴에 핵심적인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손실을 회복하기까지 약 몇 주밖에 걸리지 않았다.

코인셰어스는 지난 1월 말 마지막 한 주 동안 미국 약세장의 분위기가 바뀌면서 미국으로부터 약 2,600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돼면서 현재 총 1억 1,700만 달러 대를 기록하고 있다.

코인셰어스는 지난 한 주 동안 기록된 금액의 약 3배로, 총 자산은 지난 2022년 11월 최저 수준에서 약 43% 가량 상승한 280억 달러가 되었다고 전했다.

독일이 주간 집계 중 약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선두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캐나다가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알트코인 또한 비트코인과 함께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나 기관들은 아직까지는 현금의 핵심 투자처로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위터 계정 ‘필러지 캐피털(Pillage Capital)’은 “이는 ‘이더리움’에 기관들의 자금이 유입되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다”라고 전했다.

알트코인들 또한 테스트 시간을 가졌지만 비트코인만큼 만족스러운 수치를 기록하진 못했다.

코인셰어스는 “비트코인캐시(Bitcoin Cash)를 비롯해 스텔라(Stellar), 유니스왑(Uniswap), 솔라나(Solana) 카르다노(Cardano) 등이 순유입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멀티 자산 투자상품은 약 9주 연속으로 64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출되며 투자자들은 선별투자를 이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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