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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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올 해 ‘제노니아’ 이외에 총 6종의 신작 게임 론칭 예정

컴투스홀딩스가 지난 2022년 관계 기업 실적 악화로 인한 투자 손실이 발생하면서 전년 대비 적자전환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컴투스홀딩스는 오늘 10일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영업 손실액 191억원, 순손실액 62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대비 적자 전환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연간 매출액은 약 1242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2.2% 가량 감소했다.

지난 4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이 392억원, 영업손실액이 136억원, 당기순손실액이 186억원으로 기록됐다.

지난 4분기에는 게임 ‘워킹데드: 올스타즈’, ‘MLB 퍼펙트 이닝 2022’ 등을 통해 매출이 상승하면서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약 15.3% 가량 올라갔다.

하지만 관계 기업 투자 손실액이 영업 비용을 과다하게 발생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며 실적의 오름세가 주춤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2023년 대작 게임 MMORPG ‘제노니아’를 기반으로 한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게임 ‘제노니아’는 모바일 RPG 장르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제노니아’ 시리즈의 세계관 및 정통성을 반영한 MMORPG 작품으로 재현되며 한국 게임 시장에 올 해 상반기 안으로 론칭될 예정이다.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제노니아’ IP는 총 7개의 시리즈로 전 세계적으로 누적 6300만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바 있다.

‘제노니아2’는 국내 게임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액 랭킹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제노니아’ 이외에 총 6종의 신작 게임들이 회사의 실적 제고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유저들의 게임 플레잉에 편의성 및 게임성을 제공하는 로그라이트 RPG ‘알케미스트(가칭)’를 비롯해 국내외 팬층이 탄탄한 ‘빛의 계승자’ IP를 적용한 ‘빛의 계승자2(가칭)’ 등이 올 해 안에 론칭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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