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5월 27, 2024
HomeToday최근 랠리에도 ETH 수수료, 연초 수준 못미쳐…’투기꾼들 SOL로 이동?’

최근 랠리에도 ETH 수수료, 연초 수준 못미쳐…’투기꾼들 SOL로 이동?’

21일 블록웍스리서치가 “최근 이더리움(ETH) 가격은 연고점을 경신했지만, 이더리움 메인넷 트랜잭션 수수료는 연초 랠리 당시 수준도 회복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블록웍스리서치는 “다른 블록체인 상의 활동이 급증한 것이 원인일 수 있다”며, “투기꾼들은 이더리움을 떠나 솔라나(SOL), 심지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또한 이날 웹3 데이터 웨어하우징 플랫폼 스페이스앤타임이 공식 X를 통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는 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DB)에 영지식(zk) 증명을 적용하는 것이 기업들의 온체인 기술 적용 가능성을 열어줄 열쇠라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자사 개발 SQL증명(Proof of SQL)은 DB의 데이터 소스, 저장소, 컴퓨팅에 zk 증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같은 날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메사리가 최근 발표한 2024년 암호화폐 트렌드 보고서에서 카르다노(ADA)를 언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설립자가 불만을 표했다. 

그는 자신의 X에 강아지가 고개를 젓는 GIF 밈 이미지를 공유하며 ‘Really?’라고 포스팅했다. 

전날 메사리는 2024년 암호화폐 업계 트렌드에 초점을 맞춘 총 193 페이지 분량의 연례 보고서를 발간했으며, 해당 보고서에서는 비트코인이 178회, 이더리움 96회, 솔라나 65회, BNB 6회, 리플이 3회 언급됐다. 

현재 ADA는 코인마켓캡 기준 시가총액 8위에 랭크돼 있지만, 해당 보고서에는 한 차례도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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