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16, 2024
HomeToday제2의 오픈씨 노리는 NFT 플랫폼 블러, 모바일 버전 출시…닌텐도 스위치 지원은? 

제2의 오픈씨 노리는 NFT 플랫폼 블러, 모바일 버전 출시…닌텐도 스위치 지원은? 

13일(현지시간) NFT 마켓플레이스 블러(BLUR)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모바일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러는 “모바일을 이용해 NFT를 검색 및 구매를 할 수 있다”며, “더 많은 모바일 기능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블러의 설립자 팩맨은 닌텐도 스위치의 블러 지원 시점을 묻는 트위터 유저의 질문에 “모바일 버전 출시 직후에 지원될 것”이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또한 이날 외신에 따르면,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디파이언스 캐피탈이 1억 달러 규모의 리퀴드 토큰 펀드 첫번째 라운드를 마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초기 모금액은 5000만 달러 미만이다. 

지난해 9월 디파이언스 캐피탈이 새로운 펀드를 위한 투자를 유치하고 있으며, 해당 펀드의 목표가는 1억 달러라고 알려진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당시 목표 금액의 약 절반이 약정되었으나, 11월 FTX 붕괴 이후 일부 약정이 취소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후 이번달 투자 라운드를 재개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가 파산을 신청하자, 디파이언스가 3ac와 모종의 관계에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는데, 이에 디파이언스 측은 성명을 통해 “3ac와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별개의 회사”라고 선을 그으며 반박했다.

같은 날 외신에 따르면, 스텔라(XLM)가 브릿지 스페이스워크를 통해 폴카닷 및 쿠사마에 연결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스페이스워크는 35차 폴카닷 파라체인 슬롯경매에 낙찰된 펜듈럼이 구축한 것으로, 디파이 애플리케이션을 외환시장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관련해 펜듈럼의 토르스텐 스투버 CTO는 “현재 쿠사마를 연결하고 있다. 폴카닷 버전은 1-2주 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1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암호화폐 채굴업체 엘엠 펀딩 아메리카가 태양광 발전 비트코인 채굴업체 아스펜 크릭과 비트코인 채굴기 500대 호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식이 전했다. 

브루스 로저스 LM펀딩 회장 겸 CEO는 “3월 말까지 이 모든 채굴기에 전기가 공급되고 가동이 시작되면, 약 370페타해시의 해시레이트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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