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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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 창펑’, “중국 CCTV의 암호화폐 방송은 강세장 신호일 수 있어”

중국 CCTV가 지난 5월 23일 홍콩 가상자산 의무 허가제에 대해 보도한 후 ‘자오 창펑’(‘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가 5월 24일 이는 암호화폐 강세장의 신호라고 전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방송사가 암호화폐를 다루기 시작한 것에 대해 자오 창펑(‘CZ’) CEO는 이것이 암호화폐에 대해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전문매체에 따르면 자오 창펑 CEO는 지난 5월 24일 트위터에서 중국 중앙 텔레비전(CCTV)이 얼마 전 가상자산과 관련된 방송을 내보냈다고 말하며 과거에도 이와 유사한 보도가 암호화폐 시세 상승의 촉매제 기능을 했다고 주중하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23일에 방영됐던 CCTV 방송 관련 링크를 제공했는데, 해당 방송에는 홍콩 규제 당국이 내달 1일부터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의무 라이선스 제도 시행’이라는 총 98초 분량의 영상 내용이 포함돼 있다.

한편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의 세부 지침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소매 거래를 장려하지 않는다는 규정 및 암호화폐 에어드롭 등을 명시적으로 금지한다는 규정이 포함되는 등 다소 부정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홍콩 SFC 측은 “응답자 가운데 상당수는 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거래 플랫폼 운영자가 소매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제안에 동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SFC는 온보딩 프로세스의 적합성 보장, 뛰어난 거버넌스, 양질의 토큰 실사, 승인 기준 및 공개를 포함해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구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창펑 자오는 암호화폐에 대해 방송하는 것 자체가 ‘큰 문제’라고 볼 수 있으며 이는 암호화폐에 대한 강세 전망을 의미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또한 “중국어권 커뮤니티가 들썩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하며 “역사적으로 이와 유사한 보도는 암호화폐 상승세와 관련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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