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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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 클럽’ 사업 전담기관 출범

위메이드플레이가 최근 NFT 멤버십 ‘애니팡 클럽’ 사업을 전담하는 자회사를 출범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지난 10월 28일 ‘애니팡’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하는 대체불가능토큰(NFT) 멤버십 ‘애니팡 클럽’ 관련 비즈니스를 전담하는 ‘플레이메타체인’ 출범 소식을 전했다.

플레이메타체인은 위메이드플레이의 자회사 육성 정책에 따라 블록체인 및 I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신사업에 주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플레이토즈’사를 개편한 것이다.

플레이메타체인은 우선적으로 추진했던 ‘애니팡 클럽’ NFT를 구축하고 관련 서비스, 판촉, 판매, 유통, 고객관리 등을 총망라하는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플레이메타체인은 ‘애니팡 클럽’의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였는데, 이번 BI는 친숙한 이미지의 애니팡 IP를 떠올릴 수 있도록 구상했다.

또한 우주는 ‘애니팡 클럽’이 구현할 세계관과 함께 멤버십 이용자들이 체험하게 될 무한한 디지털 콘텐츠의 세상과 그 연결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고 평가받고 있다.

위메이드플레이의 한 관계자는 “플레이메타체인의 ‘애니팡 클럽’은 우리나라는 물론 국외 시장에서 NFT와 관련한 비즈니스 관점 및 고객의 시선을 바꿀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니팡 클럽’은 2022년 내로 웹페이지 개설과 동시에 사업을 개시하고, 이후 위메이드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애니팡’ 시리즈로 높은 인지도를 가진 이현우 PD가 이끄는 차기 신작이 오는 2023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이현우 PD 신작과 함께 핵심 자산인 애니팡의 대대적인 브랜딩 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12일 업계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현재 자회사 ‘플레이매치컬(대표 이현우)’가 구축중인 미공개 신작이 빠르면 2023년 초에 공개될 계획이다.

회사측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이현우 플레이매치컬 대표를 중심으로 한 개발팀은 지금까지 만들어온 애니팡 시리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신장르 결합형 작품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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