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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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스’, 새로운 AMM-DEX ‘메가톤 파이낸스’ 출시

풀스택 블록체인 전문 기업 ‘오지스’가 최근 ‘톤 체인’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AMM-DEX인 ‘메가톤 파이낸스’를 출시했다.

‘메가톤 파이낸스’는 그동안 디파이 생태계를 이끌어온 오지스가 최초로 비EVM 메인넷상에 공개한 DEX로 볼 수 있다.

비EVM 네트워크 ‘톤 체인’은 글로벌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최초로 시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오지스’는 지난 2022년에 총 7억 규모에 달하는 텔레그램 이용자들의 웹3.0 온보딩 실현을 목표로 삼고 톤 재단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오며 생태계의 성장을 위해 힘써왔다.

오지스는 클레이튼을 중심으로 한 클레이스왑, 폴리곤 등을 기반으로 한 ‘메시스왑’에 이어 톤 메인넷에 메가톤 파이낸스를 론칭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했다.

참여자들은 메가톤 파이낸스를 활용해, 실제 기여한 만큼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랩톤(WTON), 이더라움(ETH) 등 다양한 토큰에 대한 스왑 및 유동성 공급 거래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토큰에 대한 일드 파밍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메가톤 파이낸스는 이용자들의 텔레그램 계정과 연동되는 탈중앙화 비수탁형 월렛을 구축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 전문 기업인 ‘서틱(CertiK)’으로부터 감사를 받은 후 안전성 및 보안성을 더욱 강화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지스’는 현재 크로스체인 역량을 기반으로 ‘톤 메인넷’을 ‘오르빗브릿지(Orbit Bridge)’와 연동시킨 상태다.

이로써 이더리움(ETH)을 비롯해 폴리곤(MATIC), 클레이튼(KLAY) 등의 핵심 자산들이 ‘톤 생태계’로 유입될 수 있으며 톤 코인 또한 타 메인넷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는 등 멀티 체인으로의 확장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오지스’는 활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네이티브 톤코인(Toncoin)을 래핑하는 ‘랩톤 게이트웨이(WTON Gateway)’를 구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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