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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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버튼, 최초의 뷰티커스터마이징 NFT 공개한다


엔터테인먼트 IP 기반 대체불가토큰(NFT) 엔터버튼(ENTC)의 뷰티커스터마이징 NFT가 최초로 공개됐다.

엔터버튼은 향후에 실제 사용과 플랫폼 접목에 중점을 둔 아이템형 뷰티커스터마이징 NFT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뷰티커스터마이징 NFT는 기존의 NFT의 틀을 벗어나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작품이 될 전망이다.

AI와 기술의 진보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의 창의성을 강조한 특수분장, 메이크업을 실제로 작품화해 마스크와 분장 기술을 각 레이어로 분할 후 3D로 저장하는 방법을 통해 제작되는 NFT이기 때문이다.

기존의 NFT는 단순 2D, 유사3D 형태의 일러스트레이팅과 모델링을 기반으로 했다면 ENTC의 뷰티커스터마이징 NFT는 예랑프로덕션의 아이디어, 분장기술을 기반으로 ENTC의 NFT 기획, 스캐닝, 레이어 분할 등의 기술을 접목한 특수성을 지니게 된다.

이번 컬렉션은 대한민국 방송 분장업계 선두주자인 예랑프로덕션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1년간 24개의 작품으로 탄생한다.

각 NFT는 단 하나만 발행되며 향후 ENTC와 컬래버되는 플랫폼에서 유일한 소유권을 증명하면서 자신의 캐릭터에 적용시킬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엔터버튼 측은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의 독창성이 들어간 작품을 통해 AI시대에 인류가 추구해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시장에 휩쓸리지 않고 NFT 확장성에 올인하고 있는 ENTC의 신개념 콘텐츠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의 멋’을 주제로 한 첫 번째 뷰티커스터마이징 NFT는 다음달 1일부터 오픈씨를 통해 경매가 진행된다.

이와 관련 앞서 엔터버튼은 K-뷰티, 방송 분장업계 선두 주자인 예랑프로덕션과 NFT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예랑프로덕션은 지난 수십 년간 국내외 드라마, 방송, 영화 등 수많은 작품의 분장 파트를 선도해 온 기업으로 이현주 대표가 이끄는 뿌리 깊은 기업이며 ‘바이예랑(BAIYERANG)’ 브랜드를 론칭해 보유하고 있다.

첫 번째 NFT는 예랑프로덕션이 보유한 인적 기술을 활용해 희소성을 가진 NFT로 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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