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4월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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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플라’, 크로스체인 솔루션 기업 ‘액셀라’와 협업 추진해

‘엑스플라’가 최근 ‘액셀라’와 협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엑스플라가 지난 2월 6일 웹3.0 생태계 확장을 도모하기 위해 크로스체인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액셀라(Axelar)’와 협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액셀라’는 서로 이질적인 블록체인을 이어주는 크로스체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간 체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액셀라’는 각 블록체인 간에 자산 및 데이터 전송 등을 지원하고 상호 교류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액셀라’는 원클릭 방식의 토큰 스왑 서비스라고 볼 수 있는데, 이용자들의 자산 활용성을 원활하게 하고 크로스체인 생태계 전반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엑스플라와 액셀라는 이번 업무 협야을 통해 액셀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XPLA 상호 운용성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크로스체인 시스템에서는 이용자들이 자유로운 방식으로 협업을 이어가고, 가상 자산을 간편한 방식으로 교류할 수 있기에 기존보다 훨씬 풍부한 웹3 경험을 가질 수 있다.

액셀라가 제공중인 ‘새틀라이트(Satellite)’를 통해 액스플라 코인을 이더리움이나 폴리곤과 같은 메인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로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이 마련됨으로써 이용자들의 접근성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

엑스플라의 ‘폴 킴(Paul Kim)’ 리더는 “액셀라는 자체적으로 구축한 크로스체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확장성을 중심으로 유기적인 블록체인 생태계의 지평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엑스플라와 액셀라와의 협업은 향후 엑스플라의 서비스 유동성을 극대화하함과 동시에 전 세계 이용자들의 유입을 촉진하는 측면에서 엑스플라 생태계 확장에 핵심적인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컴투스 그룹이 주도적으로 구축한 ‘엑스플라’는 웹3.0 게임을 비롯해 NFT 마켓플레이스, 메타버스 등을 중심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포괄하는 글로벌 메인넷으로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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