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5월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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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인스크립션 출시 임박?…’개발자 전용 테스트넷에 선 출시!’

19일 외신에 따르면, 지난 2개월 간 ‘솔라나'(SOL) 키워드 구글 검색량이 2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이는 SOL 가격 상승세와 함께 솔라나 기반 밈코인의 인기에서 비롯된 현상인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SOL은 224% 상승했다”면서, “또 주요 암호화폐 인사들이 솔라나의 성능이나 비전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은 것들도 좋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디파이 테크놀로지가 솔라나 개발자 슈테판 요르겐센으로부터 지식재산권(IP) 인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디파이 테크놀로지가 인수한 IP에는 탈중앙화 금융 데이터의 배포, 관리 분석과 함께 혁신 거래 전략, 기술 등의 기능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자회사 밸러가 운영하는 솔라나 중심의 트레이딩 데스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디파이 테크놀로지는 설명했다.

솔라나(SOL)기반 NFT 플랫폼 메타플렉스(MPLX)가 공식 X를 통해 “자체 개발 솔라나 온체인 인스크립션을 개발자 전용 테스트넷에서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메타플렉스는 “오늘날 대다수의 솔라나 기반 NFT는 알위브(AR), IPFS 및 S3와 같은 외부 프로토콜에 의존해 미디어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며, “이는 NFT의 이미지나 메타데이터가 솔라나 체인 외에서 기록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신뢰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메타플렉스의 인스크립션은 자산의 메타데이터와 미디어를 솔라나 체인 자체에 기록할 수 있다. 외부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또 메타플렉스는 솔라나 최초 인스크립션 외 NFT의 대체불가성 및 불변성을 강화할 수 있는 인그레이빙 기능도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같은 날 공개된 NFT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슬램의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나(SOL) NFT의 7일 거래량이 9206만 달러를 기록하며 이더리움을 넘어섰다. 

이더리움의 거래량은 같은 기간 9132만 달러였으며, 같은 기간 비트코인 NFT 거래량은 3억6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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