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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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1년만에 아시아 주요 기업들 투자유치 이끌어낸 웹3 스타트업은?

21일(현지시간) 더블록의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웹3.0 기업 스타테일랩스(Startale Labs)가 싱가포르 은행 UOB의 자회사인 UOB 벤처 매니지먼트와 삼성의 CVC 부문인 삼성 넥스트로부터 350만 달러를 추가 투자받는데 성공했다.

스타테일은 이날 발표에서 새로 조달한 자금으로 작년 6월 소니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즈로 부터 투자받은 350만 달러의 투자를 포함해 총 시드 라운드 자금이 700만 달러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새로운 자금을 유능한 인재를 채용하고 웹3.0 제품을 개발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스타테일 랩스의 와타나베 소타 CEO는 “우리 회사는 2023년 1월 설립이 되었지만 1년 만에 소니, 삼성, UOB 벤처 매니지먼트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기업들로 부터 지원을 받아, 잠재력을 크게 넓힐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스타테일 랩스는 일본에서 널리 사용되는 퍼블릭 블록체인인 아스타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스타테일 웹3 클라우드를 통해 웹3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동사는 소니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즈와의 합작 투자를 통해 스타테일 웹3 클라우드의 베타 버전을 배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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